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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미분류

2009/01/02   2008 [19]
2008/08/13   이 친구의 말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습니다 [3]
2008/07/24   근황 [3]
2008/07/20   웹을 접을때가 되었나 -_- [2]
2008/07/13   살아있다 [2]

2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년동안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들러주신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유학 생활이 훨씬 더 힘들었을 거에요 ㅠㅠ ...

작년 한해 정말 감사했고. 올 한해도 잘 보내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ㅂ'~

by 린츠 | 2009/01/02 02:24 | 트랙백 | 덧글(19)

이 친구의 말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습니다

진상은 이와 같습니다

넵 이 친구가 쓴 대로 제가 이런저런 노래를 부른건 맞습니다. 넵 인정합니다



그 노래를 부를때마다 옆에서 입모양으로 전 가사를 따라부르던 씹덕A[http://mrchatty.egloos.com]가 있었다는 사실은 어느새 쏙 빠져있군요.

물론 훼덕A[http://moeniworld.egloos.com]야 굳이 제가 말로 할 필요 없이 덕후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만 탈덕을 주장하던 씹덕A가 전 가사를 따라부를줄은 전 미처 몰랐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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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죽을순 없다 헤헤헤헤헤헤헤헤헤ㅔㅎ헤헤헤헤헤헤헤헤

by 린츠 | 2008/08/13 10:50 | 트랙백 | 덧글(3)

근황

1. 귀국일 확정. 8월 4일. 혹은 그 주.

2. 필요한 물건 있으면 이 포스팅에 이번 주 토요일 5시까지 남길 것.
 1) 무게가 무거우면 안 됩니다.
 2) 가격이 심하게 비싸도 안 됩니다.
 3) 선입금이 아니고 후지불 방식입니다. - 고로 저랑 핸드폰으로 연락이 안 되시는 분은 쌩이라능 'ㅅ'...

3. 그냥 좀 우울합니다.

4. 동시통역에서 조금 못 미치는 수준까지 가능합니다. 귀국하면 바이트나 번역가등으로 좀 나서봐야 할 듯.

5. 두렵습니다. 1년 4개월동안 뭘 한 것인가. 실패인가. 성공인가. 아니면 생돈을 허공에 날린 꼴인가. 일단 귀국 해서 제 능력을 좀 객관적으로 체크해봐야겠습니다.

6. 도와주세요. 힘듭니다. 많이. 좀 많이 힘드네요. 生きるより行き続けることが。

카이첼님의 책을 사려고 했으나 이상하게 연이 안 닿네요. 한부라도 남아있길 빌어봅니다.

by 린츠 | 2008/07/24 09:04 | 트랙백 | 덧글(3)

웹을 접을때가 되었나 -_-

덕후가 거슬린다. 엄청 'ㅅ';;;;

~능체라던가는 상관없는데 실명공개가 당연한 공간에서 닉으로 소개하는걸 보니 왠지 급 짜식.

요새 이러는지 아니면 덕력이 떨어지는진 모르겠는데.. 아아아아아아 죽겠네..

by 린츠 | 2008/07/20 07:56 | 트랙백 | 덧글(2)

살아있다

그럼 죽었겠냐.

최근 나의 장기간의 삽질로 인한 결과가 목전에 대두해서 당황하고 있는 중.

장래도 안 보이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막말로 군대나 갔다와야 할 듯 싶은데 이놈의 군대를 간다고 사람이 바뀔지 안 바뀔지도 모르니 좀 불안함.

나도 아직 나라는 사람을 잘 모르겠음. 글쎄 진짜 모르겠다.

깜깜함.

그저

깜깜함

by 린츠 | 2008/07/13 06: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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