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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전체 글 목록

좀 지난 문중 관련 정보.

요염한 문중 사건 총집판. 끝을 봅시다.


문중은 한때 속칭 '딸' 이라는 것을 키웠었습니다.

예 부모와 딸 맞습니다. 대충 그렇게 불리던 것 같고 그렇게 불렀던 것 같습니다.

'딸'이라는 것은 문중 지지자 중 [여자 어린이] 들의 모임입니다. 예 어려서 뭘 몰랐나 봐효.


아마 총 8명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요.

대충 연령대는 15~23 정도. 학년으로 치면 중2에서 대2사이겠군요.  


한참 문중은 그 딸들과 키스 이상을 했다고 떠들어 댔었습니다. 기억 나시는 분들도 몇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부가적으로 그때 문중 나이가 26이란건 좀 밝혀두겠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 갑자기 그 '딸'이라는 집단이 해체되었습니다.

저야 자세한 내먹은 모르죠. 문중과 그렇게 잘 알았던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동네에 퍼졌던 소문에 의하면 중 2의 가장 어린 '딸'과 무슨 일이 있었다.

잘 모르지만 문중이 하려고 했는데 여자쪽에서 '거절'을 했다고 합니다. 만 영 찝찝하네요.

혹시 자세한 내막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다른 이야기 몇개를 더 풀어 보도록 하죠.

일단 문중 여자친구'들'쪽은 기본적으로 중고등학생입니다. 이건 좀 알아두세요.

성인은 중고등학생과 연애 혹은 우정을 쌓으면 안되냐구요?

아뇨 전 성인이지만 성인과 중고등학생이 친구가 될 수 있죠. 예 그렇습니다. 일단 될 수 있죠.

그런데 친구[중딩]의 여자를 건드려서 사고가 터졌던 건 아시나요?

문중은 스스로 '얘 나랑 친해' 라고 말 했던 남자친구[중학생]의 여자를 건드렸슴미다.

ㅋㅋㅋㅋㅋ 문중판 야설에 등장한것 처럼 여자가 먼저 유혹했나 봐요. 아마?

 
문중의 모임에 나가면 딸 이외에 좀 '이쁘장' 하고 '어리버리' 한 애들이 나오면 

여기저기 집적이고 쓰다듬고 끌어안고 뽀뽀한다고 합디다?
 
음 솔직히 전 문중이 치한인지 정상인인지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이런건 좀 신고합시다 피해자 분들. 혹시 신고가 어렵다면 제게 연락 주세요.

당시의 자료나 기억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문중을 쳐 넣을 수 있는 가치요.


문중은 성인입니다만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고 변명합니다. 대표적인 어린애의 증상이죠.

문중은 항상 무언가 일이 터지면 '여자친구 탓'을 하고 스스로 '불쌍한 척'을 합니다.

문중의 연기에 넘어가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 문중에 관련한 움직임이 끝나면 정말 문중을 처벌 할 수 있는 수단은 사라집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얽어 보겠습니다.

-추신 1. 제가 현재 일본에 있습니다. 문중을 좀 얽어보려고 문중 네이버에 올려진 동인지 관련 포스팅 중에 직접 번역한 걸 찾아보려고 20여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직접 번역한건 없고 다 퍼온 글이더군요. 혹시 동인지 번역하시는 분들중엔 문중 블로그에 가서 동인지들을 확인하시고 혹시 자기 자신이 번역하신건 없나 좀 찾아봐 주시지요. 무단 불펌이 다수를 차지하는 듯 보였습니다.

-추신 2. 주말인지라 문중 빠들의 블로그를 한번 훑었습니다. 문중 빠 분들 기억해 두세요. 여러분의 블로그들도 캡춰되어서 자료로 남아 있습니다. 만약 문중이 유죄로 판결되었을때 여러분의 대응. 그리고 여러분의 아이디는 전부 공개됩니다. 빠 짓을 하는건 좋습니다. 문중을 믿으시는 것도 좋아요. 개인의 자유니까. 하지만 문중이 정말 유죄라면 그 때의 책임도 나누어 지시겠죠.

-추신 3. 전 솔직히 문중과 자세히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피해자와도 잘 아는 사람이 아니구요. 하지만 제가 코스에 막 들어갈때 터진 문중의 이야기들. 그리고 아카에서의 ㅈㅅ님의 목소리. 아니 솔직히 그건 절규라고 해야 맞겠군요. 사실 가장 싫었던건 문중이 뻔뻔하게 얼굴을 들고 항상 부활하는 겁니다. 좀 잠잠해지면 튀어나오고 잠잠해지면 튀어나오고. 예 전 그 꼴이 싫었습니다.
제 3자는 빠지라구요? 넌 항상 떳떳하냐구요? 예 저도 더럽습니다. 하지만 그 논리대로 항상 깨끗한 사람만이 더러운 사람을 나무랄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전 또 묻겠습니다. 깨끗한 사람만 문중을 까라는 문중 빠 분들. 여러분께서는 깨끗하시기에 절 까십니까?

이상입니다. 흥분해서 글이 좀 길어졌네요
가능하시다면 공감에 한번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1. 14시 36분

만화밸리에 올립니다. 만화밸리에 올리는 이유는 혹시라도 있을 지 모르는 제보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추가 2. 14시 49분

공감 올라간거 확인했습니다. 몇분만에 내려가나 좀 봅시다

캡춰 -



공감에서 내려갔군요. 덧글중에 ㅋㅋ 이라는 양반이 있는데 저 양반은 이글루 홈을 주소로 적어두었습니다.
문중이 내린건지 저런 쓰레기가 내린건진 모르겠지만 관련글 하나를 또 찝어서 공감에 올려둬야 할 듯 싶습니다.

by 린츠 | 2008/02/24 13:47 | 트랙백 | 핑백(1) | 덧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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