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나는
쿨게이가 싫습니다.
전경을 옹호하는 사람도 싫습니다.
빌어먹을. 지금은 쿨한척을 해야 할 때가 아닙니다. 당신들도 다 알고 있을 텐데요.
어느 순간 그들의 손엔 방패가 아닌 야구방망이가 들렸고 -_-
시위대는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씨발 여긴 지금 민주주의 국가라구요.
쿨한 척 할 때가 아닐 텐데?
민주주의 국가가 독재정치로 돌아가는데 지금 왜 쿨한척 합니까?
가만히 있으면 민주주의가 흘러간다는 빌어먹을 새끼들 보세요.
그 때도 당신들이 밍기적 거리고 있을때 누군가는 나서서 행동을 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감 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있어봤자 감은 떨어져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들고 일어나. 나가. 밖으로.
죽창같은거 들지 마세요. 적에게 명분을 주지 마세요.
이미 전경은 적입니다. 배려하고 이해해야 할 상대가 아니에요.
그들이 욕을 하고. 비웃고. 조롱하는 순간부터 그들은 우리가 이해하고 양해해야 할 상대가 아닙니다.
난 전경이 싫어요.
전경을 옹호하는 사람도 싫습니다.
빌어먹을. 지금은 쿨한척을 해야 할 때가 아닙니다. 당신들도 다 알고 있을 텐데요.
어느 순간 그들의 손엔 방패가 아닌 야구방망이가 들렸고 -_-
시위대는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씨발 여긴 지금 민주주의 국가라구요.
쿨한 척 할 때가 아닐 텐데?
민주주의 국가가 독재정치로 돌아가는데 지금 왜 쿨한척 합니까?
가만히 있으면 민주주의가 흘러간다는 빌어먹을 새끼들 보세요.
그 때도 당신들이 밍기적 거리고 있을때 누군가는 나서서 행동을 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감 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있어봤자 감은 떨어져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들고 일어나. 나가. 밖으로.
죽창같은거 들지 마세요. 적에게 명분을 주지 마세요.
이미 전경은 적입니다. 배려하고 이해해야 할 상대가 아니에요.
그들이 욕을 하고. 비웃고. 조롱하는 순간부터 그들은 우리가 이해하고 양해해야 할 상대가 아닙니다.
난 전경이 싫어요.
# by | 2008/06/02 08:2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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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마리아//ㅇㅇ 없다.
헬라//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들이 누군가의 아들. 그리고 누군가의 남자친구. 그리고 누군가의 형제였다면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어야 했어요.
아니 최소한 폭력은 저지르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을 볼때마다 패는애하고 그거 가리려고 방패들고 앞 막는 개새끼..........후. 빌어먹을 자식들은 찍히지 말았어야 했어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