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꿈을 꿨다.
나는 꿈 속에서. 누군가의 위협을 피해서 도망치고 있었다.
끝없이. 어디까지나. 한없이.
그리고 어느 순간 나와 함께 도망치던 여자는 시체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난 그 시체를 안고 도망치고 있었다.
시체를.
꿈에서 깨기 직전 나는 나를 위협하던 녀석을 마주 볼 수 있었다.
쥐 괴물이었다.
쥐새끼.
내 옆에 죽어있던 시체는 어느 순간 사라져 있었다.
끝없이. 어디까지나. 한없이.
그리고 어느 순간 나와 함께 도망치던 여자는 시체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난 그 시체를 안고 도망치고 있었다.
시체를.
꿈에서 깨기 직전 나는 나를 위협하던 녀석을 마주 볼 수 있었다.
쥐 괴물이었다.
쥐새끼.
내 옆에 죽어있던 시체는 어느 순간 사라져 있었다.
# by | 2008/06/02 08:1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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