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그들을 까는것을 그만 둔 이유
넵. 밤새도록 왕적을 좀 하다가 아침을 맞아 적어보는 또 뻘글
1.
일단 소 받아서 진행중이고. 나중에 결과가 나오면 결과를 가지고 한바탕 깔 예정이다. 지금은 아닌 듯
사실 좀 짜증나기도 하고. 이녀석에게 심력을 쏟을 여유가 없다. 5.18하고 6.20이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2.
저번에 내가 얘한테 댓글 지운거 관해서 따진적이 있었는데. 이런 대꾸가 올라왔다. '비공개'로

아침에 일어나면 빡친다는데 뭐라고 하겠는가.
3.
스스로가 잘못된걸 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제 알겠다고 .ㅂ 반성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님하는 이런저런게 잘못되신듯 합니다. 라고 이야기 해 준 적이 있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더라.
글쎄. 당신은 정말 스스로의 잘못된 점을 알았던 걸까. 아니면 불어오는 폭풍에 잠시 숙인 척 한걸까.
난 잘 모르겠다.
------------
세상은 어렵고. 아직 난 길을 못 찾았고.
앞은 보이지 않고.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손으로 더듬거리며 기어가고 있다.
언제쯤 일어서서 달릴 수 있을까.
시밤
쾅
1.
일단 소 받아서 진행중이고. 나중에 결과가 나오면 결과를 가지고 한바탕 깔 예정이다. 지금은 아닌 듯
사실 좀 짜증나기도 하고. 이녀석에게 심력을 쏟을 여유가 없다. 5.18하고 6.20이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2.
저번에 내가 얘한테 댓글 지운거 관해서 따진적이 있었는데. 이런 대꾸가 올라왔다. '비공개'로

아침에 일어나면 빡친다는데 뭐라고 하겠는가.
3.
스스로가 잘못된걸 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제 알겠다고 .ㅂ 반성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님하는 이런저런게 잘못되신듯 합니다. 라고 이야기 해 준 적이 있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더라.
글쎄. 당신은 정말 스스로의 잘못된 점을 알았던 걸까. 아니면 불어오는 폭풍에 잠시 숙인 척 한걸까.
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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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어렵고. 아직 난 길을 못 찾았고.
앞은 보이지 않고.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손으로 더듬거리며 기어가고 있다.
언제쯤 일어서서 달릴 수 있을까.
시밤
쾅
# by | 2008/05/19 06:48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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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에서 뿜은거 나 뿐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까 힘내-_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