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8일
새벽 지진.
| 2008-05-08 04:20頃 | 茨城県沖 | 2 |
| 2008-05-08 03:20頃 | 茨城県沖 | 2 |
| 2008-05-08 03:11頃 | 沖縄本島近海 | 1 |
| 2008-05-08 02:31頃 | 茨城県沖 | 2 |
| 2008-05-08 02:21頃 | 茨城県沖 | 1 |
| 2008-05-08 01:51頃 | 茨城県沖 | 2 |
| 2008-05-08 01:45頃 | 茨城県沖 | 5弱 |
| 2008-05-08 01:16頃 | 茨城県沖 | 2 |
| 2008-05-08 01:09頃 | 茨城県沖 | 2 |
| 2008-05-08 01:02頃 | 茨城県沖 | 3 |
| 2008-05-08 00:25頃 | 茨城県沖 | 1 |
| 地震発生時刻 | 震源地 | 最大震度 |
|---|---|---|
| 2008-05-07 19:50頃 | 茨城県沖 | 1 |
| 2008-05-07 18:59頃 | 茨城県沖 | 2 |
| 2008-05-07 14:35頃 | 茨城県沖 | 1 |
| 2008-05-07 04:31頃 | 和歌山県北部 | 1 |
미쳤나보다. 자려고 하는 중 갑자기 잠이 깼다.
지진을 느꼈다. 꽤 큰 녀석이었다.
일본에 지진이 꽤 잦다는 이야기는 여기저기에 많이 알려지고 퍼진 이야기 일 것이다.
하지만 저 지진들은 대체로 진도 2이하이며 발생장소는 일본 전국에 퍼져 있다.
하지만 이번의 지진은 좀 다르다.
보면 알겠지만 07일 2시부터 차근차근 같은 장소에서 진동이 일어나고 있다.
08일 새벽 1시 45분의 녀석은 꽤 컸고. 여러차례의 여진-이라고 해야할지 진동이 긴 것인지는 모르겠다-이 일어났었고.
덕분에 거의 다 와가던 잠님도 사라졌다. 시밤쾅
나는 꽤 진동에 예민해서 진도 2 이상의 지진을 꽤 느끼는 편인데. 덕택에 오늘 밤은 한 숨도 못 잤다.
에라이 시밤쾅...
# by | 2008/05/08 04:4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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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가라앉는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