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좀 지난 문중 관련 정보.
문중은 한때 속칭 '딸' 이라는 것을 키웠었습니다.
예 부모와 딸 맞습니다. 대충 그렇게 불리던 것 같고 그렇게 불렀던 것 같습니다.
'딸'이라는 것은 문중 지지자 중 [여자 어린이] 들의 모임입니다. 예 어려서 뭘 몰랐나 봐효.
아마 총 8명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요.
대충 연령대는 15~23 정도. 학년으로 치면 중2에서 대2사이겠군요.
한참 문중은 그 딸들과 키스 이상을 했다고 떠들어 댔었습니다. 기억 나시는 분들도 몇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부가적으로 그때 문중 나이가 26이란건 좀 밝혀두겠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 갑자기 그 '딸'이라는 집단이 해체되었습니다.
저야 자세한 내먹은 모르죠. 문중과 그렇게 잘 알았던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동네에 퍼졌던 소문에 의하면 중 2의 가장 어린 '딸'과 무슨 일이 있었다.
잘 모르지만 문중이 하려고 했는데 여자쪽에서 '거절'을 했다고 합니다. 만 영 찝찝하네요.
혹시 자세한 내막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다른 이야기 몇개를 더 풀어 보도록 하죠.
일단 문중 여자친구'들'쪽은 기본적으로 중고등학생입니다. 이건 좀 알아두세요.
성인은 중고등학생과 연애 혹은 우정을 쌓으면 안되냐구요?
아뇨 전 성인이지만 성인과 중고등학생이 친구가 될 수 있죠. 예 그렇습니다. 일단 될 수 있죠.
그런데 친구[중딩]의 여자를 건드려서 사고가 터졌던 건 아시나요?
문중은 스스로 '얘 나랑 친해' 라고 말 했던 남자친구[중학생]의 여자를 건드렸슴미다.
ㅋㅋㅋㅋㅋ 문중판 야설에 등장한것 처럼 여자가 먼저 유혹했나 봐요. 아마?
문중의 모임에 나가면 딸 이외에 좀 '이쁘장' 하고 '어리버리' 한 애들이 나오면
여기저기 집적이고 쓰다듬고 끌어안고 뽀뽀한다고 합디다?
음 솔직히 전 문중이 치한인지 정상인인지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이런건 좀 신고합시다 피해자 분들. 혹시 신고가 어렵다면 제게 연락 주세요.
당시의 자료나 기억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문중을 쳐 넣을 수 있는 가치요.
문중은 성인입니다만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고 변명합니다. 대표적인 어린애의 증상이죠.
문중은 항상 무언가 일이 터지면 '여자친구 탓'을 하고 스스로 '불쌍한 척'을 합니다.
문중의 연기에 넘어가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 문중에 관련한 움직임이 끝나면 정말 문중을 처벌 할 수 있는 수단은 사라집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얽어 보겠습니다.
-추신 1. 제가 현재 일본에 있습니다. 문중을 좀 얽어보려고 문중 네이버에 올려진 동인지 관련 포스팅 중에 직접 번역한 걸 찾아보려고 20여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직접 번역한건 없고 다 퍼온 글이더군요. 혹시 동인지 번역하시는 분들중엔 문중 블로그에 가서 동인지들을 확인하시고 혹시 자기 자신이 번역하신건 없나 좀 찾아봐 주시지요. 무단 불펌이 다수를 차지하는 듯 보였습니다.
-추신 2. 주말인지라 문중 빠들의 블로그를 한번 훑었습니다. 문중 빠 분들 기억해 두세요. 여러분의 블로그들도 캡춰되어서 자료로 남아 있습니다. 만약 문중이 유죄로 판결되었을때 여러분의 대응. 그리고 여러분의 아이디는 전부 공개됩니다. 빠 짓을 하는건 좋습니다. 문중을 믿으시는 것도 좋아요. 개인의 자유니까. 하지만 문중이 정말 유죄라면 그 때의 책임도 나누어 지시겠죠.
-추신 3. 전 솔직히 문중과 자세히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피해자와도 잘 아는 사람이 아니구요. 하지만 제가 코스에 막 들어갈때 터진 문중의 이야기들. 그리고 아카에서의 ㅈㅅ님의 목소리. 아니 솔직히 그건 절규라고 해야 맞겠군요. 사실 가장 싫었던건 문중이 뻔뻔하게 얼굴을 들고 항상 부활하는 겁니다. 좀 잠잠해지면 튀어나오고 잠잠해지면 튀어나오고. 예 전 그 꼴이 싫었습니다.
제 3자는 빠지라구요? 넌 항상 떳떳하냐구요? 예 저도 더럽습니다. 하지만 그 논리대로 항상 깨끗한 사람만이 더러운 사람을 나무랄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전 또 묻겠습니다. 깨끗한 사람만 문중을 까라는 문중 빠 분들. 여러분께서는 깨끗하시기에 절 까십니까?
이상입니다. 흥분해서 글이 좀 길어졌네요
가능하시다면 공감에 한번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1. 14시 36분
만화밸리에 올립니다. 만화밸리에 올리는 이유는 혹시라도 있을 지 모르는 제보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추가 2. 14시 49분
공감 올라간거 확인했습니다. 몇분만에 내려가나 좀 봅시다
캡춰 -

공감에서 내려갔군요. 덧글중에 ㅋㅋ 이라는 양반이 있는데 저 양반은 이글루 홈을 주소로 적어두었습니다.
문중이 내린건지 저런 쓰레기가 내린건진 모르겠지만 관련글 하나를 또 찝어서 공감에 올려둬야 할 듯 싶습니다.

# by | 2008/02/24 13:47 | 트랙백 | 핑백(1) | 덧글(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아야라는 분</a>이 계십니다. 그분께서 남기신 댓글들을 보면 문중(님)과 모종의 관련이 있는 분이 아닐까 싶었는데,알고보니 무려 애니리프의 홍보팀장이라네여.관련글 : http://ilyw.tistory.com/387, <a href="http://lintz.egloos.com/1452871#1754704">http://lintz.egloos.com/1452871#1754704 ... more
...씁쓸하네요.
오레오님// 감사합니다. 좀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헬라님 포스팅도 내려갔고..
문중빠도 제정신 못 챙기는군요 정말...
문제는 트랙백된 글이 내려갔군요. 이것 참...
SILverRuin님// 예 감사합니다. 항상 문중 관련 글 하나는 공감에 올려둬야 하겠지요 ㅇㅈㄹ..
비공개// 넵 'ㅂ'. 정말 양파에요. 어디까지 벗겨야 속살이 나올지...
크레드님// 제가 좀 짱이죠..가 아니고. 글쎄요 고소크리 날리면 일단 법정엔 설 듯 싶음
많은 사람들이 문중 까기 위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지지 해줄 거 같습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도 모르고 더러운 것만 휘두르는 문중 좀
감방에 쳐넣었음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냥감의 포획기준
1. 포스팅 내용에 설익은 혈기가 가득한 경우
2. 관리자가 얼치기 좌파 지향인 경우
3. 거기다 추천평이 병맛일경우에는 A급으로 친다
땅콩샌드님// 내려갔습니다. 대략 한시간 즈음 되는듯.
실피님// 예 빠르게 내려갔네요
가람님// 꽤 오래 있었네요 아하하하하하 대략 한시간 정도 -_-...
ㅋㅋ// 당신이 내린겁니까?
-_-
포획의 제한
1. 추천이 수십개 이하인 경우에는 듣보잡으로 분류하여 사냥하지 않는다
2. 포획기준 1항과 2항을 만족하나 관리자가 쿨게이일 경우에는 사냥하지 않는다
3. 렵사가 포스팅내용의 당사자이거나 당사자의 애널서커인 경우에는 사냥하지 않는다
ㅋㅋㅋ
분명 문중은 잘못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능력은 있을지언정 위험한 사상이 자리잡혀 있고, 미성년자들과 관계를 가진다는 것
이 외에도 문중의 문제점은 꽤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문중을 좋게 보기 어렵다는것을 압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바론 문중은 2년만다의 부활이 아니고 원래 밟아도 잘 안죽는 잡초같은 생명력의 소유자입니다. 자신의 자신감 등에 꺽임이 없지요=_= (좋은 의미는 아닙니다)
저는 문중 본인에게 너는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고 넌 나에게 나쁜사람이다 라고까지 전했습니다.
무조건적인 문중 옹호라면 이런 발언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옹호하고픈 마음도 없습니다.
현 사태를 제가 문제 삼는 이유는 이런것입니다.
1. 이번에 문중이 다시 크게 화자되었는데 그 이유는?
문중이 잘못한 일이 생겨서 화자가 된것이 아니고 과거 이미 7년이나 지나간 이야기가 리플레이 된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7년의 기간이 지나서까지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리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2. 7년전의 사건에 억울한 기분이라도 들어 문제제기를 하려한다면 피해자라고 되어있는 J양이 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은 당사자 J양은 조용히 있는데 전혀 상관없는 제3자들이 당사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떠들고 있을 뿐인 것입니다. 남일에 상관하는것일 뿐인거지요.
3. 현재의 문중을 비판하는 분들을 보면 정의 사회 구현을 위해서라도 이건 문제제기를 해야한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하지만 2에서 언급했다싶이 당사자 J양의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강간이냐 화간이냐의 사실 유무를 떠나 이러한 글들이 무분별하게 퍼지는것은 당사자 J양에게 기억하고 싶지 않는 일을 다시 꺼내어 상처를 후벼파는 일일 수 있습니다.
진짜 J양을 위해서나 사회의 정의 구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 일이라면 당사자의 의사가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위에 언급한 것들을 토대로 볼때 저는 이것이 정의실천의 의지나 J양을 생각해서 하는 행동이라기 보단 시기가 좋게 문중이 다시 거론되자 덩알아 까는것일 뿐이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군중심리가 어느정도 작용했으리란 추측도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로 현재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는 상황을 반대하는 글을 썼으면 단순 까는것을 즐기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시면 무조건 문중 옹호가 아님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정말 문제제기를 하고 싶다면 비난이나 욕설, 인신공격이 아닌 비판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난입니다.
저런 십새끼가 사춘기 소년소녀와 어울린다는거 자체가 쳐죽일 일입니다. 세상에는 용서받지 못할 죄라는거 많습니다. ^^ 오랫만에 한가한 시기에 약간이나마 여론이 형성되었으니 아작을 내고 싶습니다. 저는 학교를 중간에 쉬고서라도 방한을 해서 저새끼한테 침을 뱉고 말겁니다. 손은 닿고싶지 않아서요.
현재 사람들이 문중에 대해 욕하는게 문중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것입니까? 아니면 7년전 사건에 대한 것입니까? 상당수가 7년전의 사건에 대해 떠도는 글을 읽고 마냥 욕하기에만 바쁜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문중이 현재진행형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고있다고 판단 하고 비판할만한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문중의 부적절한 관계라고 언급한것은 이 글에 써진 내용에 맞추어 쓴 것일뿐 실제로 문중이 그러하다라고 제가 인정하고 쓴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러한 행동을 과거에 하였다고 하여도 그것이 현재진행형이라는 근거또한 없습니다. 단순히 추측에 입각한 예상일 뿐이라는거죠.
단순히 인터넷에 올라오고 떠돌아다니는 글을 보고 그게 사실이다라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을 비방하는것은 적절한 행동이 못됩니다.
현재의 문중의 행동이 어떠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건 근처에 있는 사람들일태지, 인터넷에서의 출처와 시실유무가 불확실한 글만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6년 아냐?
그리고 아야, 너 넌 모르고 깝치는 거임
존나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이유는 난 그 새끼 옆에서 봤거든
뭔 짓 하고 다니는지를.
너도 추측에 입각해서 쓰는것 같은데, 걍 닥치고 빠져라.
아니면 문중 블로그에서 계속 변호사 짓 하던가.
그리고 글좀 쓸 때 날려쓰지마. 진지한 오타 짜증나.
사람들이 문중을 욕하는 이유는, 떠도는 글을 읽고 덩달아 욕하는게 아니라.
1. 6년전 문중이 한 더러운 짓 때문에.
2. 그 일이 있고 나서도 당당하게 다니는 것때문에.
3. 아직도 똑같은 짓 하고 다니니까.
근거가 없다고? 뜬 소문이라고?
코믹에서 사건 터트린 님이 외친 절규 들은 사람이 한둘인줄 아냐?
피해자가 더 다칠까봐 범죄자를 숨기는건 대체 어느 나라 법이냐?
넌 정말 피해자 안쓰러운 마음이 있긴 하냐?
내가 눈이 뒤로 박혔는지 모르겠다만,
이미 당사자 J양 이야기 뿐만이 아니거든?
너야 말로 제대로 본 것도 없으면서 사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마.
그러다 문중한테 당한다.(아니 이미 꼬셔졌냐?ㅋ)
그리고 너 애니리프에 문중 관계 없다고 하시는데요...
그건 그야 말로 니가 껍데기 밖에 모르는 증거니까 걍 닥치고 버로우타.
아니면 개 당당하게 네 이글루에 문중 까지 말라고 개념글이나 쌔워보던가.
지 블로그에 당당하게 글 쓰지도 못할거면서 댓글 달고 다니는거 보면 참 뭐하는 애인가 싶다.
익명의 한 소리는 무시하시겠지?
괜찮아 나 린츠랑 친해ㄲㄲㄲㄲ
린츠 병신ㄲㄲㄲㄲ 신고해라ㅋㅋㅋㅋㅋ
너무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면서" 라는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제 아무리 기세좋다는 빅뱅 박순희라도 걔내들 사생활까지 알고 있지는 않잖아요, 그쵸?
아야님// 에. 확실히 아야님이 보시기에 다들 다구리를 치는 듯 해서 기분이 나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최근에도 피해자 [물론 J양보다 피해는 적었지만..아니 솔직히 그 피해에 적고 많음을 따지는것도 에러네요.] 가 있는걸로 압니다. 물론 07년 이야기지만요.
본문에서 적은 내용은 대단히 완곡히 돌려서 표현한 것입니다.
오레오님// 대신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냉정을 찾으시고 바라보아야 하겠지요. 저도 주변에 강간 관련 피해를 입은 친구가 있어서 정말 남일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나서는 걸지도 모르지요.
Feelin님// 괜히 블로그 들러주셨다가 괜한 소리 보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더러운 일이었고. 이제는 끝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onizuka님// 오해하고있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
동인녀구우님// 문중 박순희라도 되어 문중 사생활을 캐고 싶슴미다.. 정말 얽을 수 있는 껀수가 너무 적네요...
가능할지모르겟지만... 단순히 제 생각인데요..(단순히-라는말에 욱하지만 말아주세요 ㅜ,.ㅜ)
위의 사건에 관여하고싶은 사람을 현장에다가 불러놓고...
문중씨와 그 여성분을 그자리에 초빙해서
그 두분이 직접 말하는 것을 현장에서 듣는다면 정말 좋을텐데......;;;
죄송합니다. 이만 이물러가겠습니다.
언비님// 제가 추구하는건 재발 방지.. 그러니까 문중이 더 이상 이 곳에서 얼굴을 못 들게 하는 일이니까효,.. 그건 좀 힘들 듯 해요 'ㅂ';
자물쇠2님// 예 환영입니다. 얼마든지 퍼가 주세요
저를 포함한 총 3명의 사람과 문중 그리고 그 당시 피해자인 J님 이렇게
3자대면이 이루어질 예정이였습니다만,
문중빠의 J님 싸이우러드 테러로 J님 주변 지인들(그러니까 그 사건을 모르던 지인들)까지
그 일을 알게 되었고 그 당시 J님이 좋아하던 분까지 그 일을 알게된 충격으로 잠수를 타신거랍니다.
문중빠들이 3자대면 전까지만 자중했다면 어쩌면 이 일은 해결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야님은 문중이 싫다, 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행동은 그렇지 않아 보이네요, 제 착각인가요?
다른 블로그도 그렇고 달아두신 리플들은 죄다 문중을 옹호하는 리플이니,
사실 그닥 좋아보이지 않네요.
정말로 문중이 싫으시다면 좀 짜증이 나고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문중을 까는 포스팅마다 옹호성 리플은 달지 마시고, 이 상황을 그냥 보고 계시는건 어떠신가요?
아니면 차라리 전 문중 옹호론자입니다! 라고 말씀해주세요.
린츠님~네이버 쪽지 보냈으니 한번 확인해 주세요: )
바쥬라는 이름으로 쪽지 드렸습니다.
수정하려고 했습니다만, 비밀번호가 맞지 않는다네요! 엉엉;ㅈ;
핑백 보냅니다. 중2라니… 파렴치한인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아주 두려울 정도의 파렴치한이었군요. 성인도 아닌 미성년한테 손을 대다니 정신줄 놓으신게 아닌가 싶을 정도군요.
삼자대면이 성사되지 못한 거에 싸이월드 테러도 있었군요. 정말 문중추종자들은 답이 없네요.
Hekate님// ...정말 안타깝게도 수정 기능이.. OTL. 신고 기능도 병맛인데..[중얼] 뭐 정말 답이 없습니다. 예 진심으로요 OTL
가능하시다면 http://blog.naver.com/lintz88/ 로 부탁드립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