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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년동안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들러주신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유학 생활이 훨씬 더 힘들었을 거에요 ㅠㅠ ...

작년 한해 정말 감사했고. 올 한해도 잘 보내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ㅂ'~

by 린츠 | 2009/01/02 02:24 | 트랙백 | 덧글(16)

아! 개한민국

물론 난 일본이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능

1. 포털 언론통제 - 예아 지금까지 음성적으로 하는걸 대놓고 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져라 'ㅅ'ㅗ 덧글란에 달린 짱깨들이나 알바들 보는것도 짜증났는데 이제는 너네 까는 기사도 못보냐. 어휴 시밤쾅. 그래 좋을대로 해. 그리고 내년부터 빅브라더가 찾아오겠구나 ㅋㅋㅋ 언어도 바꾸지 그래. 선동.반대 이런 단어 다 없애고 편할대로 나라 경영하라구. 요새 촛불들고 나가는 사람들은 다 뇌가 없어 보이시겠지. -_-....

2. 소고기 - 솔직히 미국 광우병이 개같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부모님한테 요새 고기좀 가려 드시라고 자주 말 하고 있구요. 광우병 걸릴 확률이 낮은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따지고 싶은건 '남들이 수입 안하는 부위 수입'까지 허용해놓고 받아 온 게 제로라는 겁니다. 이런 시밤쾅. 남들만큼 허용하고도 받아올거 다 받아오는게 협상 아닌가요 -_-? 내가 잘못 알고있는 건가?.

3. 종량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뭐 꿈도 희망도 없고 답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의 악영향이 참 많아요. 네 그렇죠 ㅇㅇ. 그럼 그 악영향을 줄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자정작용은 이미 물 건너 간 듯 싶고. 글쎄 저도 대책은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 해답이 종량제가 아니란 건 잘 알고 있습니다. 'ㅅ'ㅗ



이건 뭐 꿈도 없고 희망도 없고.

예측 1. 5년 후에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대통령이 노무현이 될꺼같아 두렵다 -_-.
예측 2. 10년 후에 하나둘씩 죽어나가기 시작하면서 한국 물품은 수출이 힘들어 지겠지. 아 물론 한국인의 출국도 힘들꺼야 ㅋㅋ
예측 3. ....................나 진짜 10년후에 어떻게 하지 -_-

by 린츠 | 2008/05/12 07:00 | 트랙백 | 덧글(4)

새벽 지진.

2008-05-08 04:20頃茨城県沖2
2008-05-08 03:20頃茨城県沖2
2008-05-08 03:11頃沖縄本島近海1
2008-05-08 02:31頃茨城県沖2
2008-05-08 02:21頃茨城県沖1
2008-05-08 01:51頃茨城県沖2
2008-05-08 01:45頃茨城県沖5弱
2008-05-08 01:16頃茨城県沖2
2008-05-08 01:09頃茨城県沖2
2008-05-08 01:02頃茨城県沖3
2008-05-08 00:25頃茨城県沖1

地震発生時刻震源地最大震度
2008-05-07 19:50頃茨城県沖1
2008-05-07 18:59頃茨城県沖2
2008-05-07 14:35頃茨城県沖1
2008-05-07 04:31頃和歌山県北部1


미쳤나보다. 자려고 하는 중 갑자기 잠이 깼다.
지진을 느꼈다. 꽤 큰 녀석이었다.

일본에 지진이 꽤 잦다는 이야기는 여기저기에 많이 알려지고 퍼진 이야기 일 것이다.
하지만 저 지진들은 대체로 진도 2이하이며 발생장소는 일본 전국에 퍼져 있다.

하지만 이번의 지진은 좀 다르다.

보면 알겠지만 07일 2시부터 차근차근 같은 장소에서 진동이 일어나고 있다.
08일 새벽 1시 45분의 녀석은 꽤 컸고. 여러차례의 여진-이라고 해야할지 진동이 긴 것인지는 모르겠다-이 일어났었고.
덕분에 거의 다 와가던 잠님도 사라졌다. 시밤쾅

나는 꽤 진동에 예민해서 진도 2 이상의 지진을 꽤 느끼는 편인데. 덕택에 오늘 밤은 한 숨도 못 잤다.

에라이 시밤쾅...

by 린츠 | 2008/05/08 04:40 | 트랙백 | 덧글(3)

이글루스. 기회

글쎄. 이번에 망콘갤에서 터트린 사건은 이글루스쪽에서 꽤나 좋은 일이 되지 않나 싶다.

메이저들은 그들의 눈 높이에서 볼 줄만 알았지 좀 더 낮은 시점에서 본다거나 그래. 까놓고 말하면 자신이 까이는 이유. 자신에게 부족했던 부분을 찾을 수 없었다.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가 될 듯 싶은데. 물론 저런 짓을 저지른 망콘은 참 -_-.

다들 생각하지 못하는 걸까. 글쎄 이글루스가 언제부터 지나가다와 로긴닉을 구분했는지 나는 모른다. 나는 뉴비니까
하지만 비 로그인이라고 해서 로그인보다 덜떨어진것은 아니고 로그인이라고 해서 비 로그인보다 타당한 논지를 들어가며 주장을 펼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니. 아니다 -_-.

요새 이글루스 글들을 훑어보면 "예전의 이글루스가 더 좋았다." 라는 리플이 많이 보인다.
이런 리플 패턴은 흔히 '내리막'에 들어서 접기 직전의 게이머가 예전의 게임이 더 좋았다는 패턴과 무엇이 다른가.
그 예전은 이미 지나갔고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현재에 맞추어서 자신을 바꾸어 나가던지. 아니면 그냥 현재에 맞추지 않고 살 지는 스스로 결정할 일이다.

언제까지 노인처럼 '아. 옛날이여' 만 되뇌이며 살 텐가. 솔직히 이글루스 내에서의 병맛들이 지금까지 없었던 것 도 아니고.
지금까지는 이글루스 밖의 무개념을 깠다면 이제부턴 이글루스 내의 병맛들이 까이는거 아닌가. 지금까지와 그렇게까지 크게 변한 건 없다. 단지 까는 대상이 달라졌을 뿐인데 이렇게 큰 반향이 온다는게 난 이해가 안 간다.


이번 기회에 이글루스 내에서 까이신 분들이 스스로의 단점을 고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유가 있어서 까이는 거다' 라는건 옳지 않은 말이다. 하지만 한 사람에게 '비슷한' 비난이 가해지는건 정말 그 당사자가 한번쯤 고민해봐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밸리 어디에 올릴지 고민하다 뉴스'비평' 밸리에 올립니다.

by 린츠 | 2008/04/29 14:41 | 트랙백 | 덧글(16)

뻘글

넵뻘글.

그냥 적어 봅니다.

네이버고. 공감이고. 그리고 혹은 다른 어딘가에도.

요새 미친거 아닙니까.

까고 까고 까고 까고 또 까면 공감에 갑니다.

까고까고 까고 또 까면 누군가의 공감을 삽니다.

까고까고 또 깔때는 당연히 누군가의 비판.반박을 받습니다.


다 감수하고 써야 하는거 아닌가요.

블로그는 자신만의 글을 써서 '보여주는'곳입니다.

그러니 글을 쓸 때는 보여준 이후까지 생각을 해야겠지요.


뉴스밸리 참 가관입디다 ㅇㅂㅇ....

by 린츠 | 2008/04/20 15:0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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